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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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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외도 증거 초반부터 확실하게 수집해야 합니다(합법적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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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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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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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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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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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외도 증거 초반부터 확실하게 수집해야 합니다(합법적 절차)유부녀외도 증거부터 잘 잡아야 합니다. 믿었던 아내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여러분들은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할까요? 상간자를 찾아가서 욕이라도 한번 하고 와야 할지 아내에게 사실을 추궁해야 할까요? 혹여나 이혼소송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두 가지는 절대 해서는 안 될 행동입니다. 이혼소송과 상간남 소송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만약 두 가지의 소송을 하기로 마음을 드신 상태라면 이은 절대로 위에서 이야기했던 행동들은 해서는 안 됩니다. 감정을 추스르시고 결정적인 증거를 모아야 하는 때입니다. 감정적으로 대응을 하시게 되면 남아있던 증거도 상간 남과 아내분이 모두 없애버리는 상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꼭 증거부터 확보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냉정할 수는 없죠 감정적으로 대응을 한 사례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정황 증거만으로 승소했던 사례의뢰인 A 씨와 아내 B 씨는 무려 25년간의 결혼생활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자녀들은 이미 다 20살이 넘은 상태였고 아내 B 씨는 전업주부로써 20년을 함께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자신도 이제 애들도 다 컸으니 일이 하고 싶다고 하였고 A 씨는 흔쾌히 수락하였습니다. 그런데 일을 시작하고 난 뒤 B 씨의 귀가시간은 날이 갈수록 늦어졌고 주말까지 외출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평소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태도에 A 씨는 B 씨에 대한 의심을 하게 되었습니다.평소에 아내의 핸드폰 비밀번호를 알고 있던 A 씨는 핸드폰 통화내역을 보게 되었고 거기에는 자주 통화하는 한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감정이 격해진 A 씨는 아내를 추궁하였고 아내는 그냥 알고 지내는 사이다 친구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추궁하자 화를 내며 집을 나간 B 씨. 이에 걱정이 되어서 A 씨는 B 씨를 찾으러 다녔습니다. 그런데 한 남성과 술을 마시고 있던 아내를 보았고 그 술집에 들어가 내 아내와 만나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내 B 씨는 그날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상간남소송을 통해서 두 사람이 만나지 않기를 바랐던 의뢰인 A 씨 하지만 위의 내용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정적인 증거가 없었습니다. 상간 소송을 하기 위해서는 아내 불륜의 증거가 필요한데 아내는 집을 나간 상태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증거가 없는 상태인 의뢰인들위의 사례처럼 감정에 따라서 그때그때 대응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증거를 모아 두 신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유부녀 외도를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대처할 방법이 없는데요. 처음부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증거를 잘 모으셨다면 아마 소송에서 이기기는 지금보다 훨씬 편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라고 해도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정황만으로도 소송을 이긴 경험이 상당히 많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세 가지에 대해서만 입증이 가능하면 소송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1. 아내가 상간 남과의 외도가 확실한 건지2. 두 사람의 불륜으로 인해 가정이 파탄 난 것인지(그전에는 문제가 없었다.)3. 상가나 남이 아내가 유부녀임을 알고도 계속 만난 것인지위의 세 가지를 입증하기 위한 증거로는 보통 상간 남과 나눈 애정 메시지,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 내비게이션 기록, 블랙박스 영상, 녹취록 등이 불륜 증거로 사용이 됩니다. 그러나 위의 사례는 이러한 증거가 전혀 없는 상황 제가 어떻게 도왔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유부녀외도 증거를 찾다.우선 A 씨가 B 씨를 찾았다는 술집의 CCTV 영상을 확보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보통 가게 같은 경우 CCTV 영상을 오래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신속하게 증거보전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그래서 안전하게 가게 CCTV 영상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여기에도 스킨십을 하거나 하는 내용이 없어서 결정적인 증거로 사용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서로 알고 지내고 만나는 사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이미 성인이인 자녀들의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부모님들 간의 어떤 말들이 오고 갔는지에 대해서 자녀들이 확인해 주는 자녀 사실 확인서를 제출하였고 또한 가출한 B 씨가 어디에 있는지를 수소문한 결과 B 씨는 상가나 남이 살고 있는 집 근처에 따로 방을 얻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하였고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동안 관계가 지속되어왔다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그 결과, 재판부는 저희 측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상간 남에게 위자료 2,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이 증거가 아예 없는 상황이었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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